발령이 급하게 나서 이틀동안 임장보고 계약한 집이였고 (오피스텔)
사실 그때는 현관 타일(신발 벗는곳)을 눈여겨 보지못했고 들은바도 없었는데
오늘 전 세입자 나가는 날이라 내가 현상태 보고싶은마음 + 소파들여야해서 거실 치수잴겸 오늘 중개사분이랑 갔거든
근데 중개사분이 하자 두군데가 있다구 보여주셨다?
하나는 샤워부스에 부착되어있던 손잡이가 떨어진거였고 다른 하나가 현관 타일(신발벗는곳) 금이 간 거였어
샤워부스 손잡이는 사실 내가 다시 달아달라고 말씀드렸고
현관 타일은 막 부서져서 가루가 생겼다거나 타일이 들린다거나 그런 부분이 없고 그냥 금만 갔긴 하더라고.
좀 당황스러웠지만 ㅎ 일단 알겠다구 사진 찍어두고 나왔거든
이거 현관 타일도 바꿔달라고 해야하는걸까?
이미 금이 간 상황이라 내가 살다가 타일이 파손되면 내가 물어야할까봐;;
지금 그냥 바꿔달라 해야하나싶기도 해서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