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되면서 뭘 모르고 인터넷도 볼 여력이안되서 빚 1억 좀 넘게 그냥 떠안고 20대중반까지 아등바등살다가 서른됐는데 올해들어 유난히 막막하고 힘들다
몸갈아서 3군데에서 일하면서 7천정도 갚았는데 올해 병원갈일이 너무많아서 일도 하나밖에 못하거든
갑자기 이 좁고 짐으로 쏟아질것같은 방에서 숨막혀서 첨으로 근처집들 월세 검색하니깐 월세도 보증금 택도없네
정신과에도 그냥 이런말안하는데 오늘따라 못버티겠어서ㅠㅠㅠ우울한글 미안
혼자되면서 뭘 모르고 인터넷도 볼 여력이안되서 빚 1억 좀 넘게 그냥 떠안고 20대중반까지 아등바등살다가 서른됐는데 올해들어 유난히 막막하고 힘들다
몸갈아서 3군데에서 일하면서 7천정도 갚았는데 올해 병원갈일이 너무많아서 일도 하나밖에 못하거든
갑자기 이 좁고 짐으로 쏟아질것같은 방에서 숨막혀서 첨으로 근처집들 월세 검색하니깐 월세도 보증금 택도없네
정신과에도 그냥 이런말안하는데 오늘따라 못버티겠어서ㅠㅠㅠ우울한글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