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덬 무작정 연고없는 타지 이사와서 사는데 해방감을 느껴
무명의 더쿠
|
13:04 |
조회 수 132
본가는 가족 친척 주위 다 살고 동네좁아서 동창들 자주 마주치거든
내가 뭐 연예인도 아닌데 알바만 하고 사는게 쪽팔리기도 하고
날 아무도 모르는곳에서 새롭게 시작하고픈 마음에 모은돈 다 투자해서 왔어
오늘 넘 행복해다
내가 뭐 연예인도 아닌데 알바만 하고 사는게 쪽팔리기도 하고
날 아무도 모르는곳에서 새롭게 시작하고픈 마음에 모은돈 다 투자해서 왔어
오늘 넘 행복해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