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초파리들이 좀 생기더니
얼마 전에 진짜 작은?? 깨만한??
기어다니는 벌레를 봤는데 얘가 날아가더라고...??
거의 투명한 밝은 갈색이었는데 ㅂㅋ인진 모르겠어ㅠㅠ
암튼 그 후로 맘이 확 불안해졌거든ㅠㅠ
그래서 맥스포스겔이라도 뿌려놔볼까 하는데
저 벌레가 ㅂㅋ인지 확실하지도 않은데
괜히 뿌렸다가 주변에서 우리 집으로
불러모으는건 아닐까 싶어서
안하느니만 못하나 싶기도 해서...
건물 자체 관리는 잘되는 편인거 같은데
전 세입자가 집을 더럽게 썼었어서
입주청소 때 애 먹었었고 지금도 흔적(?)들이 좀 남아있긴해
다행히 그때 싱크대 아래 걸레받이도 열어봤는데
벌레 나왔단 얘기도 없었고 거긴 나름 깨끗했던거 같아
그래도 뿌려놓는게 좋을까?? 신기패정도만 그어놓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