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개빡쳐서 미치겠네ㅋㅋㅋ
택배 한두개 시키는 것도 아닌데 딱 화장품같은 여자 물건들만 없어짐
나는 다세대주택에 살고 건물에 cctv는 따로 없고 건물입구에 번호키만 있는 상황이고
내가 이 건물에 지금 7년 살았는데 그전까진 한번도 없어진 적이 없었거든??
근데 올 3~4월?쯤부터 갑자기 없어지기 시작했어
오늘도 택배가 두 개 왔는데 하나는 음쓰처리기 부품이고 하나는 여성용팬티인데
배송완료 사진까지 받았는데 집에 와서 보니 팬티만 또 없더라ㅋㅋ
우리집 현관에라도 설치하려고 cctv 주문했는데
너무 열받아서 건물 입구에 도둑년 그렇게 살지 말라고 글이라도 써서 하루 붙여두고 싶은 심정이야 ㅅㅂㅅㅂㅅㅂ
그치만 세상에 정신병자들은 많고 난 걔가 누군지 모르고 걔만 우리집을 아니까 참아야겠지
하 근데 진짜 개빡친다ㅠㅠ
평생 그렇게 남의 빤쓰나 훔쳐입고 사는 그지년으로 살기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