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건조기를 안 산다.
집이 남향이라 날씨 쨍쨍할 땐 베란다에 널어놓으면 잘 마르고
본가가 걸어서 15분, 차로 3분 거리에 있어서 엄마가 본가에 와서 건조기 쓰라고 함
2. 미니건조기. ( ex. 미닉스, 위닉스...)
양말속옷수건 정도만 돌릴 수 있게?
가격도 일반건조기보단 저렴하고 자리 차지도 덜 함
근데 생각보다 시끄럽고 시간 오래 걸린다고 들음
빨래 주말에만 해서 양이 좀 많아서 한번어 다 못 할 듯
3. 그냥 건조기 ( 산다면 세탁기가 삼성이라 건조기도 세탁기 사이즈 맞춰서 삼성으로 살 듯 )
비 올 때 아니면 자주 사용을 안 할 것 같아서 망설여짐
베란다가 좁아서 세탁기 위에 건조기 올리면 좀 갑갑해질지도
거의 100만원..
몇달 째 살까말까 미니살까그냥살까 고민 중인데 최근에 비가 자주 와서 빨래 널면 눅눅하다보니 더 고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