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한테만 말했거든.
자랑 한 거 아니고 평소에 둘다 부동산 관심 많았고
근황 이야기하면서 말한거라...
축하 바라지도 않았는데 질투를 너무 심하게 해.
보유세 더 올려야한다느니
정부에 대항하는 거냐며
차라리 주식투자를 하지 왜 사냐고
투자 생각으로 산거면 망한거라고
나 실거주 생각하고 산건데 왜 저러지.
지금 매매하는데 부대비용,공사비 이런거 더 들게 생겨서 복잡하데 옆에서 저러니까 정털리고 말한 거 후회되고 이번에 저거 보고 느낀게 친하다고 다 말하면 안돠구나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