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쓰기를 중고로 사는게 좀 꺼려지긴 했는데 그냥 괜찮은 가격에 올라왔길래 냅다 질렀거든 근데 급하게 사서 처음엔 맘에 안 들었어 1인 가구인데 그래비티 모델이라 너무 크고 소리도 나고 중고라 상태도 좀 그렇고 열 때 냄새도 나고 근데 어제 배 깍아먹고 껍질 홀랑 버리고 먹고 남은 자투리 홀랑 버리고 빵 약간 남은 조각 홀랑 버리고 하니까 뭔가 좋은 건가? 싶음 근데 섬유질 분해 잘 못한다던데 오늘 가서 열어보고 잘 분해되어 있으면 만족스러울지도
잡담 린클 중고로 들임
88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