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황
현재 a집 월세 거주 중 계약기간 4/3까지
근데 지금 a집은 1월에 임대인이 집을 팔아서 다른 분이 계약을 한 상태
나랑 협의도 없이 그냥 만기일이 4/3이니까
만기에 맞춰서 지들끼리 계약함.
집을 내놓은것도 내가 뭐 물어보려고 임대인한테 전화할게있어서 전화했다가 알게된거야
이미 계약이 되신거면 혹시 그전에 나가도 되냐니까 그건 안된다고 만기일 일주일 전부터 나가라고 함
근데 요새 진짜 매물이 없음 12월부터 너무 큰 스트레스로
매물도 없고 입주날짜도 안맞아서 좋은 매물들 다 놓침
근데 3/13 입주인 너무 마음에 드는 b집을 발견함
보증금 나중에 만기날 받는다 생각하고 가계약 체결함
근데 a집 관리소장이 뭘믿고 나중에 보증금을 돌려받는다고 생각하냐고 집을 산 사람과 계약서를 쓰고 번호까지 아냐고 물어보셔서 모른다고 함 너무 이상하다고 계약 체결에 임차인인 내가 껴있는데 어떻게 지들끼리 계약을 하는지 의문
a집 부동산에 연락해서 이사희망일자 말함. 현재 매매한 사람이 내가 말한 희망일자에 잔금을 치룰수 있는지 물어봄
근데 전화와서 전입신고를 해버리면 보증금을 못돌려 받을 수도 있다함
b집 부동산에 설명함. 우선 임대인한테 말해준 일자에 이사가 어려워 조금 더 빨리 이사하려고하는데 가능하냐고 말해보라함
공통으로 a집 부동산,b집 부동산이 계약만료가 되면 보증금을 돌려주는게 원칙이라고는 함
우선 임대인한테 연락해둔 상태야 ㅠ
대출받아야하기도 하고 이사날짜를 맞출 매물이 너무없다고 ㅠ
조금 더 일찍 나갈 수 있냐고 ㅠ
임대인이랑 얼굴붉힌적은 한 번도 없어
그리고 지금 b집으로 이사할때 그 보증금이 꼭 필요한것도 아니야
근데 이런 상황이면 내가 보증금을 못돌려 받아?.. 보증금은 1천만원이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