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반 빌라 원룸이고
문 밖에서 사람들 걷는 소리, 도어락 소리, 말하는 소리 들림
벽 타고 새벽에 어디서 코고는 소리 약간 멀리서 들리 듯 들림
기침 소리 재채기 소리 크게 웃는 소리 들림
새벽에 화장실 변기 물 내리는 소리, 조르륵 소리 들림 아침에 알람 소리 들림 정돈데
다른 생활 소음 요리 뚝딱 뚝딱 소리, 티비 소리, 유튜브 소리 같은거나 통화 소음 같은건 또 전혀 안들린단 말이지??
이웃들이 다들 조용 조용 사는건지 아님 다들 티비도 없고 뭐 볼 때 이어폰을 생활화 한건지 궁금할 정도... 왜 궁금하냐면 내가 유튜브 보는거 들리려나 싶어서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