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매매 하려고 임장 다녀와서 마음에 드는 집 발견했는데
고민이 있어서 덬들 의견도 물으려구
우선 직장은 서울인데 서울에서 내 예산으로 신축급 아파트는 힘들것 같아
경기도 쪽으로 알아봤어(6~7억)
역세권은 아니고 역까지 마을버스 한번 타야 하는 정도야
1. 전세 만기랑 5개월 정도 차이나는 무옵션 저층
5개월정도 갈 곳은 구할 수 있는데 시스템 에어컨도 없고 옵션 전부 내가 해야함. 학교뷰
2. 같은 아파트 옆동 누수있는 기간 맞는 고층 풀옵션
업자 불러서 상황은 파악했고, 수리 가능하다고 전달 받았고
업자한테 정확한 상황 확인할 수 있게 통화도 시켜준대
as 10년 가능하다고 함..
두집 다 같은 가격에 올라와 있어서 이왕이면 옵션도 있고
뷰가 뚫린 곳을 고르고 싶은데 아무래도 누수가 신경쓰이기도 하고..
살면서 안터지란 법은 없는데 알고 수리하고 들어가면 어떤가싶기도 하고
전세 만기가 얼마 안남아서 마음이 조급한 것도 있어
덬들이 객관적으로 한번 봐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