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 이사온지 얼마 안됐는데 소음분쟁땜에 난리야
서로 보복소음 내고 싸우고 그거 입주민들끼리 잡는다고 난리임
여기 신축급이고 대단지라 시설 좋은데도 벌써 동네 내리면 기분이 안좋아
집이 쉬는 곳이 아니라 진짜 잠만 자고 나오는 곳처럼 되서..
자다가 새벽에 보복소음 낸다고 여기서 치고 저기서 치고 더 살면 정병올 것 같음
꽤 오래 자취해서 여러 거주형태에서 다 살아봤는데 소음은 도저히 안걸러지더라고.
다른 덬들은 팁이나 선호하는 곳? 있는지 궁금해서.
참고로 탑층도 방음 안되는 건물이면 아래층 소음 다 올라오더라 ㅋㅋ
못버틸 것 같아서 옮길 생각 하고 있는데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