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한번 이사온지 몇주만에 세탁기 고장났다고 한 덬인데
오늘 기사님 부르니까 설치되어있는 구조나 이런거 때문에
뜯으면 물바다도 되고 부품도 2주정도 걸리는데다가
수리비가 15~20나온다고 얘기듣고 집주인한테 바로 얘기했어
그런데 고장난 부분은 가열 부품인데
어차피 마모되기도 하고 요즘 세제 잘 나온다고 냉수로만 돌리래...
어제 빌라 전체문자도 비슷한 내용으로 보내셨더라고
기사도 아마 불편하실거다 하던데 하... 이게맞나
집 바로 앞에 코인세탁방 있고 어차피 집 좁아서 건조대 계속 펼치는것도 불편해서
가는건 상관없는데 비용적인 부분이 에바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