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빌라인데 이사온 지 며칠 동안 생활소음 정말 하나도 안 들렸었거든 적막 그 자체였어 방음이 잘 되서 그런 건가 싶어도 가끔 하루에 두세번 현관문 여는 소리는 들려서 걍 나도 숨죽이고 살아야하나 싶었는데 지금 노래부르는 소리 들림ㅋㅋㅋㅋㅋ 그래... 사람 사는 곳은 맞았구나...
잡담 사람 사는 곳이긴 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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