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집 아이들 친구가 와서 파자마 파티같은거 했나봐.
어째 어제 저녁부터 좀 소음있더라니
문제는 어머님이나 애들이나 너무 죄송해해서 내가 더 미안함.
미안해서 초콜렛이랑 딸기 드렸는데
커피랑 핫케잌 보내주시더라. 애들이 직접 들고 와서 죄송하다 그러는데
아... 쫌만 참을 걸 ㅠㅠ
그냥 뜨개 바구니 들고 카페 가있을 걸..
어째 어제 저녁부터 좀 소음있더라니
문제는 어머님이나 애들이나 너무 죄송해해서 내가 더 미안함.
미안해서 초콜렛이랑 딸기 드렸는데
커피랑 핫케잌 보내주시더라. 애들이 직접 들고 와서 죄송하다 그러는데
아... 쫌만 참을 걸 ㅠㅠ
그냥 뜨개 바구니 들고 카페 가있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