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임대사업자이고 근저당 있고 어쩌구 저쩌구해서
대형 오피스텔인데 다른 집들 비슷한 보증금에 75-80 할때
나 53-55 내고 살았거덩
근데 퇴사해서 아깝지만 본가들어가려고 집 내놨는데
가격 저렴해서 그런가 집 보러 오지도 않고 누가 바로 계약하드라ㅋㅋㅋ
나는 그래도 무서워서 집은 한번 보고 계약할 거 같은데 대박적
근데 내가 거의 결벽증이라 집 조오온나 깨끗하게 써서
계약하러 온 날 처음 보시고 만족하시더라ㅋㅋㅋ
대형 오피스텔인데 다른 집들 비슷한 보증금에 75-80 할때
나 53-55 내고 살았거덩
근데 퇴사해서 아깝지만 본가들어가려고 집 내놨는데
가격 저렴해서 그런가 집 보러 오지도 않고 누가 바로 계약하드라ㅋㅋㅋ
나는 그래도 무서워서 집은 한번 보고 계약할 거 같은데 대박적
근데 내가 거의 결벽증이라 집 조오온나 깨끗하게 써서
계약하러 온 날 처음 보시고 만족하시더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