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그 사실을 몰랐는데 등기부등본 떼보니까 작년 8월에 3억5천5백에 팔았다더라
5백 받고 판거야ㅋㅋㅋㅋㅋ전세가랑 매매가가 거의 비슷한데 누가 저길 들어오려고 하겠어
동생은 계약 끝나는 날이 2월14일인데 지금 이 사실을 안거고
새로운 집주인이 보증금 내려서 재계약해줄 가능성 없어서 해지통보하고 허그에서 임차권 신청하라고 했는데
저게 말이 되나 5백만원;;;가만히 있다가 봉변 당한거 아닌가
동생은 그 사실을 몰랐는데 등기부등본 떼보니까 작년 8월에 3억5천5백에 팔았다더라
5백 받고 판거야ㅋㅋㅋㅋㅋ전세가랑 매매가가 거의 비슷한데 누가 저길 들어오려고 하겠어
동생은 계약 끝나는 날이 2월14일인데 지금 이 사실을 안거고
새로운 집주인이 보증금 내려서 재계약해줄 가능성 없어서 해지통보하고 허그에서 임차권 신청하라고 했는데
저게 말이 되나 5백만원;;;가만히 있다가 봉변 당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