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형이라 10년 살 수 있고 앞으로 8년 남았거든
워낙 가난하게 자랐고 급히 취업하느라 소득도 낮고 모은 돈도 적고 해서 최대한 여기 살면서 최대한 돈 모으다가 가능하다면 이 뒤에 국민임대 아파트 살고 싶고 이정도로만 계획 세워뒀는데 또래(30대초)들 결혼해서 청약넣고 집샀다 양가에서 보태서 매매했다 이런 얘기 계속 들리니까 실패한 삶 산 것 같고 그러네 아닌 거 아는데ㅜㅜ 걍 마음이 그래 아직 철이 덜 든 건가
청년형이라 10년 살 수 있고 앞으로 8년 남았거든
워낙 가난하게 자랐고 급히 취업하느라 소득도 낮고 모은 돈도 적고 해서 최대한 여기 살면서 최대한 돈 모으다가 가능하다면 이 뒤에 국민임대 아파트 살고 싶고 이정도로만 계획 세워뒀는데 또래(30대초)들 결혼해서 청약넣고 집샀다 양가에서 보태서 매매했다 이런 얘기 계속 들리니까 실패한 삶 산 것 같고 그러네 아닌 거 아는데ㅜㅜ 걍 마음이 그래 아직 철이 덜 든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