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빌라 살다가 투룸으로 이사왔거든
근데 운좋게 이전 원룸이 ㄹㅇ 밖에 비오는지도 모르고 윗집에서 밤늦게 세탁기 돌리는 것도 탈수 끝나갈때쯤 오잉 세탁긴가? 긴가민가 할 정도로 방음이 잘 되는 집이었단 말임
여긴 투룸빌라라 ㄱㅊ을 줄 알았는데 ㅁㅊ 무슨 윗집 떠드는 소리 재채기하는 소리까지 다들림
소변 보면 졸졸거리는 소리까지 들려
주말에 좀 늦게까지 자고 싶어도 소음때문에 강제기상임.. 오늘도 6시간밖에 못잤다
전세집이라 계약 끝나는대로 나가야지 마음먹었는데
일반적인 빌라들이 다 이렇게 취약한거면 그냥 다른집 알아보지 말고 이전 집으로 들어가야할지 고민 ..... 하 짐 늘어서 많이좁았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