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랑 나랑 셋이서 집계약할때부터 별것도 아닌걸로 자꾸 내편을 들어주던데 ㅋㅋㅋㅋㅋ
월세 싼거 계약이라 복비도 10얼마인가 냈거든
근데 밖에 너무 반짝여서 커튼 달겠다구 달아도되는지 집주인한테 물어봐달라고 했더니 커튼 10만원인데 5만원 받아내주고
커튼 다는 철물점 아저씨 자기가 친하다고 공짜로 해준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인건비는 아끼는거 아니라고 적정비용은 드려야 혹시 나중에 도움받을일 있을지도 모르는데 기분나쁘게 하는거 아니라해서 3만원 드리긴 했음
부동산 사장님이랑 같이 오셔서 현관문 이중잠금장치도 해주고 가셨어
암튼 기분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