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공사 공지를 대강 적어놔서
소음이 이렇게 나는 정도인 줄 몰랐는데
(공지 내용 : 대충 기간/소음 발생일 :이미 지난 날짜, 시간 X)
재택근무하는 날에 종일 집에 있다보니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 정도까지 쉴새없이 묵직한 드릴소리 뭐 깨는 소리 들리네;;;
노이즈캔슬링도 뚫는 수준이라 머리가 깨질 거 같음;
카페나 이런 데서 일하면 안 되어서 ㅎr...나갈 수도 없음.
관리인(집주인 자식)한테 언제까지 소음 심하냐고 물어보고 내가 피해야 되는 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