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갈때는 몰랐는데 민간임대 원상복구 과청구 유명하더라..
일반적인 수준의 원상복구가 아니라 아예 새거처럼 만드려고 한다던데
이게 법적으로 기준도 없어서 건설사 맘인^^..
국민임대도 심해서 이번에 가이드라인 새로 생겼는데 민간임대는 아직 추진중이라더라고ㅠ
나 중도해지 요청했다가 회사 재정 어려워서 허그 이행청구하고 기다리는 중인데 원상복구 비용 얼마 나올지 걱정이 많다..
이 회사가 좀 심하대
당근 동네생활이랑 네이버 카페에서 찾아보니 우리아파트에서 300, 500 물고 나온 경우도 있고 보통 일이백은 기본으로 생각해야 하는듯
울집 전 입주자는 마루 울은거 75만원 청구하는거 내눈으로 봤고 커튼구멍도 한개당 몇만원이라는데 내가 인수받아서 그건 돈 안내심..
하 이럴줄 알았으면 인수안받고 압축봉 달아서 살걸 ㅠ
들어갈때 피도 냈는데 난 다음 입주자 구하지도 못하고 이게 머임(회사 문제로 다음 입주자는 허그 가입이 안돼서 사실상 못구함)
지금 집에 살지도 않는데 허그 돈받으려면 짐빼지말고 관리비도 내라고해서 대출이자까지 6개월간 쌩돈 나가ㅠ
나 너무 억울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