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가격은 비슷해서 고민되는 부분이
1. 출퇴근 지하철 50분. 방구조나 크기가 괜찮아서 예전에 만족하면서 살았던곳인데 다른 호수가 나옴 지하철 환승없이 가고 도어투도어 50분. 주변에 마트나 상권이 발달해있음. 어쨌든 후기가 갈리는 집이라 이번 집도 만족 할 수있을지는 모르겠음
2. 출퇴근 도보 15분. 크기는 그냥 그렇구 방구조가 좀 별로야.. 주변마트나 상권이 따로 없어
고민되는건 내가 늘 학교앞에 살았어서 출퇴근길 지하철을 거의 못겪었어.. 진짜 집순이라 주말에도 거의 집에있어서 나는 좀 멀더라도 예전에 살았던곳 가고싶은데 부모님은 가까운곳 갔으면 좋겠다고 하셔서ㅠ 출퇴근 거의 한시간 되는거 많이 힘들까? 나는 서울 살면 많이들 할것 같아서 괜찮다고 생각했거든ㅠ 의견좀 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