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난 힘 없는 세입자니까..
난 아직 거기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자꾸 앞에 세입자들 이야기를 함. (욕은 아니긴한데 굳이........)
붙받이장 서랍하나 문이 살짝 애매하게 열리는데 나도 거긴 안쓸거같아서 혹시나 내가 그랬다고 할까봐 동영상 찍어만 둠
천장도 얼룩 살짝 있는거 얘도 찍어둠
혹시나 하는 맘에 머라고 할까봐 나 혼자 반박할거 다 준비하는거 나만 그런거 아니지??
집주인 뺴곤 다 맘에 들어서 들어가긴 하는데 잘 좀 부탁합니다 진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