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취하면 기분관리가 중요하다고 하잖아..
물건 같은거 좀만 어질러져 있으면 괜히 기분 싱숭생숭하고 그래서 막 빨리 치워야되고
설거지 안돼있고 이러면 이상하게 뒤숭숭하고 그러더라고
이게 왜 그럴까??
엄마들도 그래서 집을 깔끔하게 치우는건가...
왜 자취하면 기분관리가 중요하다고 하잖아..
물건 같은거 좀만 어질러져 있으면 괜히 기분 싱숭생숭하고 그래서 막 빨리 치워야되고
설거지 안돼있고 이러면 이상하게 뒤숭숭하고 그러더라고
이게 왜 그럴까??
엄마들도 그래서 집을 깔끔하게 치우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