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된 아파트고
집주인은 자기가 집 사고 나서 4년 정도 계속 전세만 줘서 실거주 한적은 없는거 같아
그걸 내가 이번에 매매한건데
전세입자가 먼저 나가서 부동산에서 나간날 먼저 가서 집 보더니 전화와서 베란다에 곰팡이가 심하다 정도로 얘기했고 나도 이틀뒤 가서 보니 이런 상태

여기 포함 집 상태가 넘 드럽기도 해서;; 아리까리 했는데
한번 더 갔을 때 같이 간 가족이 보더니 계속 누수인거 같다고 얘길 하는데
덬들이 보기엔 어때보여?? 누수가 맞다면 윗집 문제일텐데 뭐 어떤 부분을 공사해달라고 얘기해야 하는걸까??
계약서에 입주 후에는 중대한 하자 발생시 책임 없다고 명시해놔서 입주(9/30)전에 해결봐야 하는 상황이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