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만료 8월16일
보증보험만기 9월16일
중기청100으로 살고있고
5월 30일에 집주인에게 만료일에 맞춰 퇴거할테니 그때 보증금 반환해달라고 문자했고 집주인에게 알겠다고 답장 받았어
근데 전세만료일이 토요일이라서
은행에서는 평일에 가상계좌 열어줄수 있으니 평일에 나오라고 하길래
8월 14일에 퇴실하겠다고 집주인에게 문자했고 집주인에게 답장은 받지 못했어
근데 집주인 아내분이 보증보험 만기가 9월중순까지니까
세입자 안구해져도 9월초까지는 최대한 내가 나가는 날짜를 맞춰준다고 했음 (집주인 폰 아니고 집주인 아내분 폰으로 연락온거야)
일단 알겠다고 했는데
부동산에 집 내놓은지 한달이 넘도록 집이 안나가니까 불안해져서
집주인에게 그냥 8월 14일에 나가겠다고 이 시점에 다시 얘기해보고싶은데 그래도 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