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직장인 3년차.. 엄빠 이혼하고 직장 근처에서 엄마랑 월세 살고있음.. 이제 방 구할 때 돼서 집 보러 다니는데 부동산중개인이 구축 빌라 매매를 권하더라고ㅠ 대출 1억 정도 받고해도 월세보다 이자가 덜 나가는 거라면서..
근데 93년도 지은 구축 빌라고 내부만 리모델링해서 멀쩡해보이는거지 살아보면 빈틈이 많을 수도 있잖아..? 그럼 그 땐 월세 내주고 다른 집 구해서 나가면 된다는데 맞는말인가 싶기도하고.. 울엄만 내부 보고 엄청 맘에 들었나바..ㅜㅜ하 매매가 나은 길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