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30대 중반/ 월급 실수령 250/ 보유 현금 1억(2천은 현재 집 보증금)/ 자차 있음
1. 2011년 / 3200세대 / 2억4천 / 공급20 전용14 (68A/46m2) / 방2
- 인천 남동구
- 복도식 남동향
- 정문에서 제일 먼 끝동(후문하고는 가까움)
- 숲세권,,, 바로 뒤에 산 있음
- 기본으로 올라온 사진은 없고 내가 본 매물은 집상태 좋아요 라고 써있음
2. 2000년 / 960세대 / 2억3천500 / 공급20 전용14 (68/49m2) / 방2
- 인천 부평구
- 복도식 남향
- 네이버 부동산에 올라온 기본 사진만 보면 인테리어 필요해보임
- 내가 본 매물은 사진은 없고 예쁘게 올수리라고 적혀있음
- 같은 타입 최근 특 올수리라고 되어있는 매물은 2억6000
3. 2021년 / 1670세대 / 2억4천 / 공급16 전용12 (55/39m2) / 방2
- 인천 계양구
- 복도식 남향
- 방2 라고는 하나 방 하나가 거실 겸 큰 방 느낌이라 1.5룸 같음
- 신축 브랜드 아파트이고 공실, 인테리어후 첫입주 이런 글이 많아서 인테리어 필요 없음
- 맘 같아서는 인테리어 필요없는 신축인 이곳을 제일 가고 싶은데 그럼 내가 가진 가구들을 일부 바꾸거나 버리고 가야 함 (침대가 퀸이야..)
아직 집을 다 돌아본건 아니고 네이버에 올라와있는 매물 기준으로만 적어봤어!!
평생 실거주 할거고(부모님 두분 다 돌아가심) 재개발 호재(?) 이런건 잘 모르겠어ㅠㅠ
자차 있으니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크게 신경 안씀 (보는 매물 다 역세권은 아님)
평생을 지하철역과 멀리 살았기 때문에 더더욱 신경 안씀
단지 내 커뮤니티 이런것도 전혀 신경 안씀
요리 못해서 주로 냉동/반찬 배달/밀키트가 주식이고 필요한 물건도 다 쿠팡으로 사거나 쉬는날 날 잡아서 차끌고 대형마트 다녀오는 편이라 주변에 마트 여부도 상관 없음
비혼은 아니지만 여러 이유로 못혼(?)이라고 잠정적 결론 내렸기 때문에 현재 상태로는 학군 이런것도 상관 없음 근데 세곳 다 초중고 가깝게 있긴 함
집 매매하면 이런 저런 쓸 돈 생기니까 현금 3-4천은 남겨두고 나머지는 생초 디딤돌 영끌해서 가고 싶음
이런 상황에서 어디가 제일 괜찮아보이는지 의견주면 넘 고마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