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시적 갱신으로 1년을 더 살다가
작년에 누수때문에 집주인이 울집에 왔거든
은근히 강요하더라고 올해 나가라고 그래서 그럴 생각이라고 헸지
그리고 올해가 되자마자.. 공용 배수관이 막혀서 내가 비용을 내야하는다고 하면서 싸웠음 심지어 막혀서 하수도 역류하는 세대하고도 싸움..
결국엔 집주인 자기가 내는걸로 확인하고 비용을 지불했지..
그래서 3개월 남은 시점에 퇴실하겠다고 집주인에게 통보함!
그랬더니 집 안나가면 나보고 계약기간 까지 살라고 반협박을 하더라고..
3개월 전에 통보하면 난 그럴의무 없다 이야기 했지만 듣지도 안고 몰라 몰라를 시전함 ㅜ
집을 내 놓고 다행히도 바로 들어오겠다는 사람이 있어서.. 나는 바로 부랴부랴 집을 구했고..
울집을 들어오겠다고 하는 사람은 시기가 안맞는 다고 포기..
그 뒤로 사람들이 집 보러 오는데.. 좀 빨리 나갔으면 좋겠다.. ㅠㅠ
근데 이 집이.. 채광말고는 장점이 없.. ㅜ
게다가 집 보여준 다고 대 청소 하다가 침대 헤드뒤 벽이 화장실과 방 벽인데
누수공사를 하고 그뒤 벽이 무너졌다는 사실을 알게됨 ㅜ
침대 헤드 부분이라 난 보이지도 안아서.. 몰랐음 ㅜㅜㅜ
이것도 집주인한테 이야기해야 하는데 하수도 비용 갖고 된통 싸운뒤라 참 이야기 하기가 꺼려지네 ㅜ 이사가기전에는 이야기 할 예정임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