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무묭, 자취 6년차
지금 집이 벌써 5년동안 사는 집이야
(본론은 점선 밑에서부터 보면 됨!)
첫 자취때 1년 살았던 집은 풀옵션이라 침대, 책상, 옷장 다 있었는데
방 자체가 작아서 친구 초대하려면 딱 한 명씩만 초대했엌ㅋㅋㅋㅋ
그리고 자취방에서 홈트를 자주해서 요가매트를 꾸역꾸역 깔아서 운동하고는 했어
그래서 지금 집 방 보러 왔을때 침대가 없으니까 홈트하기 너무 좋아보이는거야!(이때 홈트에 미쳐있었음)
집주인분이 입주하기전에 매트리스 들여놓겠다 했었는데 내가 괜찮다고 했어 ㅋㅋㅋ
그렇게 5년째 이불 깔고 잘 살고 있는데..
급 인테리어에 빠진거야 요즘ㅋㅋ
그래서 침대가 사고싶어졌어 ㅎ
뭐.. 침대 있어도 방안에 빈 공간이 아예 없어지느거도 아니고, 요즘 홈트도 잘안하고 ㅎ
아 폼롤러는 자주 하는데 침대 들이고 남은 공간에서 하면 되지 않을까?! ^^
------------------------------여기까지는 잡담이었어------------------------------
그래서 내가 침대 프레임을 보는데 우리집이 빌트인 수납되는게 없어서 옷장, 수납선반(최근에 큰걸로 삼), 책상, 옷서랍 등 가구도 꽤 있고,
물건이 되게 많아 그래서 침대아래 수납할 수 있는 프레임을 사려고 해

대충 이런 스타일의 프레임이면 될거같은데 사진으로 보니까 되게 부실해 보이는거야 ㅜ
이런 프레임 써본덬 있어? 튼튼하니?
가끔 친구가 놀러올때 침대에서 같이 자거나 하는데 무너지진 않겠지 ..?
그리고 매트리스 고를때 신경쓸 거 있어??
매트리스도 비싸더라.. 오늘의집 보니까 제일 싼게 6만원이었어 (›´-`‹ )
그외에 추천이나 조언해줄 거 있으면 고맙게 들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