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도 아니고 이 대낮에!
갑자기 도어락 누르는 소리 들리더니 문 당기는 소리까지 같이 들리는거야
집에 동생도 같이 있어서 올 사람 없는데
강아지가 막 짖고, 내가 누구세요 하니까 그냥 말없이 갔는데
너무 찝찝하고 무섭다 ㄷㄷ
빌라가 아니라 그냥 다세대주택이라서 공동 대문은 항상 열려있긴 한데
뭔가 볼일이 있으면 노크를 했겠지. 왜 남의 집을 열려고했지 실수인가 대낮에?
그래도 도어락이 이 건물만 해도 집마다 모양도 색깔도 다 다른데.....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