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성전용고시원도 살아봤고 전 원룸에서는 6년이나 살았고
고시원도 전에 살던원룸도 층간소음 전혀 없었어
고시원은 4층 건물에 4층이였고 전에 원룸은 주택집에 딸린 원룸이였어 벽이 시멘트였어 딱딱했어
여기 이사와서 층간소음이 뭔지 알았어 의자 끄는소리는 수시로 들리고(의자끄는 소리는 들으면 바로 알아) 무거운거 끄는소리도 들리고 무거운거 땅에 쿵쿵하고 내려놓는 소리도 들리고
윗층 화장실문, 방문 닫는 소리도 쾅쾅 들려.. 윗층 현관문 닫는소리도 천장에서 다 들려...
진짜 신경 예민해져 ..
전에 살던 원룸은 내가 사는층에 나 포함 3명밖에 없어서 복도에서 들리는 문소리 발소리 별로 없었는데 여기는 한층에만 5명이 사니까 현과문에서 소리가 들려 1층 2층 3층 상관없이 현관문 닫는소리랑 발소리는 복도에서 울리니까 다 들리는것같애..
아랫집은 계속 웅성 웅성 말소리가 바닥에 귀를 안대고 있어도 들리고 옆집은 달그락 달그락 큰소리는 아니어도 계속 소리가 들리니까 신경 예민해져..
침대놔둘공간없어서 바닥에 매트껄고 옆집벽면 보고 자는데
옆집 달그락 달그락 무슨 소리가 계속 들려서 진짜 미칠것같아..
낮에는 티비 계속 켜놓고 있으니까 그나마 괜찮은데 밤이랑 새벽에 진짜ㅠㅠㅠㅠㅠㅠ
변기물 내리거나 그런소리는 들어본적 없거든? 근데 저번에 남자 말소리랑 기침소리 들려서 너무 놀랬어
어느정도 소음데시벨이 안들리는 건지 모르겠어..
옆집이 여자가 살면 그나마 신경 덜 쓰일텐데 남자가 산다고 생각하면 신경쓰여..
다들 이 정도는 참고 사는거야?
고시원도 전에 살던원룸도 층간소음 전혀 없었어
고시원은 4층 건물에 4층이였고 전에 원룸은 주택집에 딸린 원룸이였어 벽이 시멘트였어 딱딱했어
여기 이사와서 층간소음이 뭔지 알았어 의자 끄는소리는 수시로 들리고(의자끄는 소리는 들으면 바로 알아) 무거운거 끄는소리도 들리고 무거운거 땅에 쿵쿵하고 내려놓는 소리도 들리고
윗층 화장실문, 방문 닫는 소리도 쾅쾅 들려.. 윗층 현관문 닫는소리도 천장에서 다 들려...
진짜 신경 예민해져 ..
전에 살던 원룸은 내가 사는층에 나 포함 3명밖에 없어서 복도에서 들리는 문소리 발소리 별로 없었는데 여기는 한층에만 5명이 사니까 현과문에서 소리가 들려 1층 2층 3층 상관없이 현관문 닫는소리랑 발소리는 복도에서 울리니까 다 들리는것같애..
아랫집은 계속 웅성 웅성 말소리가 바닥에 귀를 안대고 있어도 들리고 옆집은 달그락 달그락 큰소리는 아니어도 계속 소리가 들리니까 신경 예민해져..
침대놔둘공간없어서 바닥에 매트껄고 옆집벽면 보고 자는데
옆집 달그락 달그락 무슨 소리가 계속 들려서 진짜 미칠것같아..
낮에는 티비 계속 켜놓고 있으니까 그나마 괜찮은데 밤이랑 새벽에 진짜ㅠㅠㅠㅠㅠㅠ
변기물 내리거나 그런소리는 들어본적 없거든? 근데 저번에 남자 말소리랑 기침소리 들려서 너무 놀랬어
어느정도 소음데시벨이 안들리는 건지 모르겠어..
옆집이 여자가 살면 그나마 신경 덜 쓰일텐데 남자가 산다고 생각하면 신경쓰여..
다들 이 정도는 참고 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