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는 아니고 단기쪽이긴한데 보증금 없는대신 보증보험 가입을 해야한다는데 보증보험료가 월세의 10%정도래.
근데 이걸 회사 팀장님한테 말하니까 보증보험료가 그렇게까지 비싸지 않을거라고 하는거야
예를들어 월세가 50이라 치면 10프로면 5만원인거잖아. 그래서 이렇게 말했더니 그정도까지 안나오고 한 5-6천원 그정도 나올거라고 하시던데 도대체 뭐가 맞는거야..?
부동산쪽은 월세의 10프로라고 하고, 팀장님은 전에도 다른 인원이 출장갔을때 들었던적 있는데 월세 비슷했고 그정도선 나왔었다고 하고.. 10프로랑 1프로는 좀 너무 갭이 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