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한지 1주일째 되던날인가?
새벽에 자려는데
갑자기 천장에서 긁는소리가 자꾸들려
나무를 손톱으로 계속 긁는느낌?
뭐지 하고 그날 밤을 못잤어
그 날 후에 1주일에 1-2번정도 같은위치에서 계속 그러더라고
1달이 지나니까
이젠 천장 전체적으로 타닥타닥 하면서 움직이는 소리가 나는데
이게 진짜 사람미치겠더라
집주인이 방문해서 소리도같이들었는데
태평하게
고양이새끼인가? 이러는데
빨리 해결부탁드린다고 요청했는데 해결중이라고만 답변오고
소리는 계속 들리고
이제는 반 포기상태인데,, 스트레스는 여전하네
최근에는 새벽 5시쯤에 그러더라고
요즘 그래서 잠을 푹 못잤어,, 진짜 어떻게해야하지
쥐인가 고양이인가 별생각이 다들면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
집주인한테 계속 해결을 요구해야하나?
도와줘 덬들아 ㅠ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