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장 없어서 옷보관 가구는 작은 옷장(내장된 2단서랍)이랑 플라스틱 4단서랍장이 다야
근데 하루 입은 옷을 다시 개서 서랍에 넣기는 찝찝한데 그렇다고 한번입고 한번빨면 옷이 너무 금방 상할거같아서ㅠㅠㅠ
그래서 입은 옷은 개서 그냥 바닥에 쌓아놓게 됐엌ㅋㅋㅋㅋㅋ
행거를 사서 입은옷들은 걸어두면 좋을텐데.. 그러기엔 집이 너무 좁아^^ 들일 데가 없엌ㅋㅋㅋㅋㅋㅋㅋ
찝찝함을 감수하고 그냥 옷장에 넣어야할까ㅠㅠ 어떻게 생각해??
근데 하루 입은 옷을 다시 개서 서랍에 넣기는 찝찝한데 그렇다고 한번입고 한번빨면 옷이 너무 금방 상할거같아서ㅠㅠㅠ
그래서 입은 옷은 개서 그냥 바닥에 쌓아놓게 됐엌ㅋㅋㅋㅋㅋ
행거를 사서 입은옷들은 걸어두면 좋을텐데.. 그러기엔 집이 너무 좁아^^ 들일 데가 없엌ㅋㅋㅋㅋㅋㅋㅋ
찝찝함을 감수하고 그냥 옷장에 넣어야할까ㅠㅠ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