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reel/DVIipn4kvug
저에게는 이 작품이 정말 선물 같았던 작품이었습니다. 이렇게 <폭군의 셰프>라는 드라마 작품을 전 세계 분들께서 사랑해 주신 게 아직도 꿈만 같은데요. 앞으로도 저희 K-드라마 그리고 K-컬처가 전 세계로 영원히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저도 힘을 쓰겠고요. 힘 써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응원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에게는 이 작품이 정말 선물 같았던 작품이었습니다. 이렇게 <폭군의 셰프>라는 드라마 작품을 전 세계 분들께서 사랑해 주신 게 아직도 꿈만 같은데요. 앞으로도 저희 K-드라마 그리고 K-컬처가 전 세계로 영원히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저도 힘을 쓰겠고요. 힘 써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응원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