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용 PD는 “이채민은 멤버 중 최고의 브레인으로서, 제작진과 멤버들 사이를 조율하는 외교부 장관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최고의 책략가, 제갈량 같은 존재였다. 게다가 강철 체력과 엄청난 승부욕까지 갖춘 멤버”라고 치켜세웠다.ㄷㄱㄷ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