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왔는데 카운터 아주머니가 손주랑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데 통화내용이 어~ 나 하나만 틀렸어!!! 응 95점!!! 이러고 아주머니는 넘 잘했다고 물개박수 치고계시길래 대충 사고 빨리 나가려고 음료수 하나사서 카운터에서 바코드 찍는데 아주머니가 '이거 하나요?' 이러니까 손주가
손님왔어? 이래서 아주머니가 웅~ 하니까 손주가
저 95점 맞아써요 하나만 틀렸어요!!! 이래가지고
계산하다말고 우와 대단해 엄청 똑똑하다 하면서 박수치고 옴
샤갈 ㅠㅋㅋㅋㅋㅋㅋ 아 개웃겨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