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안 하고 게임만 좋아하던 ‘소년’ 김건우는 2019년 KT 아카데미에 입단하며 프로게이머로서 첫발을 디뎠다. 그는 “어렸을 때 태권도에 진심이었다. 어느 순간 그게 바뀌면서 프로게이머가 됐다. 만약 게임을 안 했다면 태권도로 진로를 정했을 것”이라고 웃어 보였다.
태권도 사범했을 인재를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 안 하고 게임만 좋아하던 ‘소년’ 김건우는 2019년 KT 아카데미에 입단하며 프로게이머로서 첫발을 디뎠다. 그는 “어렸을 때 태권도에 진심이었다. 어느 순간 그게 바뀌면서 프로게이머가 됐다. 만약 게임을 안 했다면 태권도로 진로를 정했을 것”이라고 웃어 보였다.
태권도 사범했을 인재를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