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본 없이 내가 대충 해석하면서 옛날에 읽어서 잘 기억 안나니까 지적부탁함
멜 아빠는 솔라리 출신 타곤인이고 탈솔라리했나 아무튼 녹서스 어디 시골의 항구인가 살고있었던듯
산우잘 스킨에서 나오는 대사 중 녹서스랑 타곤은 사실 같은 민족이다 하던게 아마 여기서 기인한 대사일듯
아무튼 멜 아빠는 예술을 사랑하는 솔라리 남자였고 암베사랑 베드인하게됐음
멜 태어났을때인가 태어나기 전에 멜의 몸에 솔라리의 문양을 새겨줌 멜이 황금빛 마법 쓰는 이유는 아빠 핏줄덕임
좀 웃긴건 멜의 오빠의 아빠(정실)랑 멜의 아빠(세컨ㅋㅋㅋ)가 다른 사람이라 오빠가 ㅅㅂ니 아빠 누구임하면서 찾아다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