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올 상반기 롤붕이의 심금을 울린 말은 우리는 더 높이 갈 수 있어 였읍니다 https://theqoo.net/leagueoflegends/4225305966 무명의 더쿠 | 06-01 | 조회 수 330 오타쿠의 심장을 건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