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ㄹ 일하다가 미친년, 개념없는년, mz년 소리를 다들었는데 내가 그정도로 잘못했나 싶은데 함 봐줄덬들있을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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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2 |
조회 수 2189
우체국에서 환전업무가 있어서 환전하고 난 다음에
먹을 물이 없어서 편의점에서 생수하나만 사고 복귀했더니
제목처럼 온갖 욕이란 욕을 다 들어먹었네...
프차라서 매장안에 있는 정수기를 직원이 쓰기에는
손님이 보이면 눈치가 보이고 음료나 이런것도 숨어서 마시는편이야
그렇다고 우체국 거리가 떨어진것도 아니고 도보 3분거리..
제정신이냐고 나때는 점심시간에 갔다오니 뭐니 온갖욕이란 욕은 먹어서
그정도로 잘못했나? 너무 당황해서 화력좋은 롤방에 적어봄..
일단 다음에는 점심시간에 다녀오겠다했는데
제목처럼 별의별 별욕을 들으니까 걍 황당하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