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 편파판정 비극 (2013년)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의 작심 발언 및 규정 이의 제기 (2024년)
유도 추성훈(아키야마 요시히로)의 파벌 논란 (2001년)
빙상계(스피드스케이팅) 행정 착오에 따른 노선영 선수 출전 불가 논란 (2018년)
수영 박태환 선수의 이중 처벌 규정 철회 소송 (2016년)
리듬체조 신수지 선수의 점수 조작 편파 판정 공개 비판 (2011년)
쇼트트랙 안현수(빅토르 안)의 귀화와 빙상계 부조리 (2006~2011)
쇼트트랙 '짬짜미(승부조작)' 폭로 사건 (2010년)
여자 컬링 '팀 킴'의 국가대표 선발전 배제 갑질 폭로 (2018년)
등등
심지어 이중에서도 받아들여 지지않은게 대다수고 보통 선발에 대한 이의제기는 어필하는거랑 다른거 같음
여기 나오는 편파도 그냥 점수 더 주고 이런게 아니라 그냥 우리로 따지면 게임하다 물마셨다고 경고 먹여서 퇴장시키는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