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109/0005457920?sid3=79e
숲은 특히 2026년부터 T1 팬들의 놀이터로 자리매김할 공산이 더욱 커졌다.
LCK 중계가가 숲과 치치직, 두 개의 플랫폼에서만 하게 됐고,
T1의 공식 스트리밍 파트너십이 2030년까지 이어지게 됐기 때문이다.
숲(SOOP)에서는 현재의 특수성을 십분 살려서 숲 플랫폼을
T1 팬들이 모여서 응원하고 즐길 수 있는 ‘온라인 홈그라운드’가 되겠다는 전략을 세우고
팬 심 잡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