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비알오지(FANABLE, 이하 ‘팬어블’)는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자격 시험으로 전문성을 공인받고, 선수들에게 권한을 위임받아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문희, 박승인 공동 대표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독일 분데스리가 등 유럽 최고 수준 스포츠리그에서 경영 경력을 쌓았다.
그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크게 팀, 브랜드, 미디어의 3가지로 나뉜다. 먼저 팀과 관련해서 팀 물색, 프로 계약 협상, 팀과의 소통 등 선수에게 가장 기본적인 프로 커리어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스폰서 물색, 광고 계약 협상 등 브랜드 측면에서는 선수의 기타 수익원을 발굴한다. 마지막 미디어 파트는 선수의 브랜딩을 위한 언론사 대응 등 종합 PR 서비스를 제공하여 선수의 브랜드 파워를 극대화할 방법을 모색한다.
그렇게 팬어블은 소속 선수에게 프로 계약으로 대표되는 ‘PRO’ 소득과 개인 스폰서십 사업 등으로 대표되는 ‘IP’ 소득을 함께 창출한다. 수익구조는 매출을 선수와 분배하여 가져가는 것이 주가 된다.
진짜 신기한건 에이전시 인데 sns, 홈페이지, 인터뷰 뭐 이런거 암것도 없고 대표 이메일만 알려주고 끝임
소속선수 한명마다 이걸 전부 진행하는듯?
계약협상+브랜딩을 한번에 관리한다하는데 사실상 직원 수 3명이라 계약 담당 위주일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