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osen.mt.co.kr/article/G1109500892
이동국 이야기를 하니 기성용이 떠오른 최 감독은 "기성용도 키가 부쩍 컸더라"며 운을 뗐다. 사실이다. 이동국과 나란히 서 있으면 기성용의 머리가 눈에 띄게 더 높은 곳에 있다.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 프로필에 나와있는 기성용의 키는 186cm지만, 유럽 진출 후 5cm 가량이 컸다. 이제 기성용의 키는 191cm다. 높이에 있어서는 어지간한 유럽 선수 못지 않다.
http://osen.mt.co.kr/article/G1109500892
이동국 이야기를 하니 기성용이 떠오른 최 감독은 "기성용도 키가 부쩍 컸더라"며 운을 뗐다. 사실이다. 이동국과 나란히 서 있으면 기성용의 머리가 눈에 띄게 더 높은 곳에 있다.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 프로필에 나와있는 기성용의 키는 186cm지만, 유럽 진출 후 5cm 가량이 컸다. 이제 기성용의 키는 191cm다. 높이에 있어서는 어지간한 유럽 선수 못지 않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