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이 내 유학자금 모아둔거 사기쳐서 뺏어간 새끼가 지 자식은 미국유학보냈더라고 https://theqoo.net/ktalk/4376406157 무명의 더쿠 | 13:43 | 조회 수 50 정작 나는 못갔는데그 자식새끼가 내 인생 뺏어간거 아닌가 하는 생각 존나 많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