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만네가 적극적으로 슴 엮어서 바이럴 하던데 https://theqoo.net/ktalk/4375009772 무명의 더쿠 | 09:00 | 조회 수 383 거기에 스트레스 받는 것도 참으라는 건 좀 억지긴 함 ㅠ 쫓겨났으면 미련 좀 버리지 할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