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다니면 재밌긴한데 혼자 다녔을때가 더 나았던것 같다고 느낄때가 많아(콘서트에서 친해짐) 솔플할땐 항상 콘 끝나고 집 도착하면 콘소울푸드 시켜서 먹고 최애 충분히 보다가 푹자고 다음날엔 느긋하게 콘서트 감
덕메랑 다닐땐 괜히 먹는거에도 돈 몇배로 쓰고 끝나고 집가서도 최애만 계속 보고 있기 뭐해서 둘이 얘기하고 떡밥도 다 못보고 자야함 다음날엔 엠디 산다고 일찍 집 나서야하고 재밌긴한데 전이 그리울때가 있어...
덕메랑 다닐땐 괜히 먹는거에도 돈 몇배로 쓰고 끝나고 집가서도 최애만 계속 보고 있기 뭐해서 둘이 얘기하고 떡밥도 다 못보고 자야함 다음날엔 엠디 산다고 일찍 집 나서야하고 재밌긴한데 전이 그리울때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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